2011년 01월 08일
프리징 1화

마이페이스 회장님 등장...
임달영 작품으로서 두번째로 애니화된 프리징,
우려 속에서 그 스타트를 끊었는데요...
우려한 대로였다고 할까요...?
첫인상이 그리 달갑지 않았습니다...
우선 과격한 묘사들이 수시로 나와서 편하게 보지 못했더라고요(원작도 그랬다고는 해도)...
캐스팅은 호화롭기는 한데 어딘가 어긋난 느낌이 든 부분도 있었고
내용의 진전도 무척 더뎠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재작년에 방영된 흑신이 영 안 좋은 결과를 보았는데
이번 작품도 그 전철을 밟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래도 계속 보기는 하겠습니다만
그렇더라도 우려가 앞선 가운데서 보게 될 것을 생각하면...
# by | 2011/01/08 17:54 | 애니공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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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음성 루트로 훑어보았는데 후덜덜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