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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rite 제2쿨 7화



초인이라도 PTSD는 피할 수 없지...



 이제 제2쿨도 후반부로 넘어왔는데요...

 이번 시간은 그리자이아 시리즈의 과거 이야기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내용이었습니다...

 마침 제작사도 같고 감독도 같고 오프닝곡 담당 가수까지 같고...

 각설하고 좀 더 파보면, 지난 시간의 막판에 중대한 선택을 한 텐노지 군이

 참혹한 진실을 목격하게 되고 다시 또다른 중대한 선택의 기로를 거치게 되는 진행이었는데

 갈수록 지금까지 알던 리라이트와는 다른 모습이라 혼란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여전히 더딘 템포라서 답답함이 가시지 않은 상태고요...

 그나마 요즘 들어 속도가 붙긴 했지만 그래도 부족합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그리자이아 시리즈의 데자뷔가 느껴진 내용이라 길게 얘기할 건 없네요...

 다음 시간은 다시 일본으로 와서 진행할 것 같은데 진도가 어디까지 갈지...?





by Uglycat | 2017/02/26 22:45 | 애니공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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