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07일
Uglycat의 Weekly Gourmet - 제202호
이 포스팅은 2018년 10월 1~7일 사이에 시식한 별식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1. 밀카 알파인 밀크
일시: 2018년 10월 1일
간단평: 미국에 도브가 있다면, 유럽에는 밀카
평점: 9.1/10
1. CU의 의성마늘떡갈비정식 도시락
일시: 2018년 10월 1일
간단평: 전라도 정식에 비하면 다소 아쉬운 퀄리티
평점: 7.3/10
3. 미소향 갈릭육포
일시: 2018년 10월 3일
간단평: 마늘의 포스가 고기의 풍미를 잠식했네
평점: 7.9/10
4. 삼양 초코카라멜 프렌즈밥
일시: 2018년 10월 3일
간단평: 카라멜콘과 땅콩 마이너 카피판
평점: 7/10
5. 오리엔탈푸드 오리지날 감자칩
일시: 2018년 10월 4일
간단평: 달콤한 듯 감칠맛 나는 듯 짜다
평점: 8.5/10
6. 코카콜라 아데스 아몬드 초콜릿
일시: 2018년 10월 4일
간단평: 누가 아몬드 브리즈에 물탔냐...?!
평점: 5.2/10
7. GS25의 쟌슨빌 핫도그
일시: 2018년 10월 4일
간단평: 비싼 만큼 실하다
평점: 8.6/10
8. GS25의 바삭통다리치킨
일시: 2018년 10월 6일
간단평: 그래도 구색은 맞췄다
평점: 8/10
9. 유키 앤 러브 망고젤리
일시: 2018년 10월 6일
간단평: 푸딩같은 젤리를 저렇게 포장할 줄이야...
평점: 7.3/10
10. 투썸플레이스의 쇼콜라 쿠키 파블랑
일시: 2018년 10월 7일
간단평: 아이스크림과 파르페 사이의 무언가
평점: 8.1/10
1번은 맛도 식감도 실키한 게 도브 오리지널 느낌이었습니다...
3번의 경우는 고기의 식감과 맛보다 마늘의 매운 기운이 더 강하더라고요...
5번은 처음 입에 넣었을 때는 살짝 단맛을 느꼈던 게
이어서 베이컨같은 느낌의 감칠맛이 입안에 퍼진 걸 느꼈고,
그 뒤로 짠 뒷맛을 느껴서 '이렇게 다양한 맛을 가진 감자칩은 처음'이라고 속으로 감탄했습니다...
6번은 그 동안 버스광고로만 보았던 걸 저날 마침내 실물로 보게 되어서 사 마셨는데요...
완전 밍밍한 맛이라 제대로 실망했습니다...
반면에 7번은 기존의 편의점 핫도그보다 비싸서 조금 망설이게 했지만,
안의 소시지가 탱글거리면서 육즙이 폭발하는 게 그 비싼 값을 수긍하게 하더라고요...
# by | 2018/10/07 22:32 | My Lifestyl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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