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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cat의 Weekly Gourmet - 제232호




 이 포스팅은 2019년 5월 6~12일 사이에 시식한 별식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1. 딘타이펑의 샤오롱바오 & 우육면 & 파이구볶음밥

일시: 2019년 5월 6일

간단평: 대체로 기름지지만 무작정 느끼하지만도 않아서 좋았다

평점: 8.8/10






2. 파스퇴르 밀크바의 밀크 & 초코 아이스크림

일시: 2019년 5월 6일

간단평: 가벼움과 진함의 극적 콜라보

평점: 8.7/10






3. 롯데 크런키 더블크런키바 월드콘

일시: 2019년 5월 7일

간단평: 의외로 그럴싸하게 월드콘의 맛이 나서 놀랐다

평점: 8.1/10






4. CJ 햇반컵반 치킨마요덮밥

일시: 2019년 5월 8일

간단평: 이걸 집게 될 상황은 근처에 한솥이 없을 경우 외에는 없을 것

평점: 6.2/10





5. 롯데푸드 빵빠레 바나나

일시: 2019년 5월 8일

간단평: 거의 예상한 대로의 풍미

평점: 7.9/10






6. 투썸플레이스의 초코 아이스크림 콘 빙수

일시: 2019년 5월 11일

간단평: 초코초코함보다는 바삭바삭함으로 승부를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평점: 7.4/10






7. 댓짱가라아게의 쇼유 가라아게

일시: 2019년 5월 11일

간단평: 이게 컵에 담아 파는 닭강정보다 나은 게 뭘까?

평점: 7/10






8. 배스킨라빈스31의 31올스타

일시: 2019년 5월 12일

간단평: 초코 올스타

평점: 8.5/10






9. 빕스의 원 파운드 스테이크

일시: 2019년 5월 12일

간단평: 일본에서 먹었던 1파운드 분량의 스테이크에 비하면 좀 아쉬운 감이...

평점: 7.7/10



 지난 한 주 동안에도 의외로 특별한 걸 많이 먹어보았습니다...

 1번의 경우는 저희 누나와 함께 가서 먹었는데 대체로 만족이었습니다...

 다만 가격의 압박이 센 편이더라고요...

 그 뒤에 2번을 후식삼아 먹었는데 이쪽의 밀크 아이스크림은 맛이 가벼운 느낌이었어요...

 3번은 저날 우연히 발견해서 사먹어 보았는데 월드콘의 느낌이 나름대로 살아있어서 놀랐습니다...

 반면에 4번의 경우는 한솥의 치킨마요보다 비싸면서 무엇 하나 그것보다 나은 구석을 찾지 못해서 실망,

 7번도 저날 처음 보았던 걸 사먹었는데,

 컵에 담아 파는 닭강정보다 비싼 4천 원이나 하더이다...

 그 비싼 값을 했냐고 묻는다면, 긍정은 못 할 퀄리티더군요...





by Uglycat | 2019/05/13 01:50 | My Lifestyl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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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핑크 코끼리 at 2019/05/13 08:47
1파운드가 양이 많은건가요?
Commented by Uglycat at 2019/05/13 08:48
한 사람이 먹기에는 많고 거의 2인분에 맞추어진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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