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7일
Uglycat의 Weeklu Gourmet - 제259호
이 포스팅은 2019년 11월 11~17일 사이에 시식한 별식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1. 오뚜기 김치참치덮밥
일시: 2019년 11월 11일
간단평: 지금까지 접한 인스턴트 컵밥들 중 만족도 1위
평점: 9.2/10
2, 롯데 월드콘 초코
일시: 2019년 11월 12일
간단평: 1,800원이나 받으면서 너무 슬림한 거 아니야?
평점: 4.9/10
3. GS25의 김치김치 삼각김밥
일시: 2019년 11월 12일
간단평: 경쟁사의 천 원 제품에 비하면 좀 아쉽네
평점: 7.7/10
4. 버터핑거 팬케이크의 버터핑거 페이버릿
일시: 2019년 11월 16일
간단평: 너희는 홍대 방면에는 출점하지 마라
평점: 6/10
5. 해태 후렌치파이 초코스프레드
일시: 2019년 11월 16일
간단평: 달고 바삭한 홈런볼 먹듯이
평점: 8.8/10
6. 메가박스의 초코바나나팝콘
일시: 2019년 11월 17일
간단평: 바나나킥과 콘초코를 더 비싸게 함께먹기?
평점: 7.3/10
7. 보승회관의 수육국밥
일시: 2019년 11월 17일
간단평: 비싼 만큼 든든하게
평점: 8.2/10
2번은 1,500원인 돼지바콘보다 앙상한 라인에 실망했고,
값에 비해 특별히 맛있는 것도 아니어서 더 실망이었습니다...
4번의 경우는 트레블메이커에서 파는 것보다 비싼 주제에
그것보다 낫다는 느낌을 별로 못 받았습니다...
특히 소시지 패티의 퍼석함에 감자 사이드 선택지 주에서 해시브라운이 없던 데다가
그 사이드에서 어쩔 수 없이 골랐던 저 감자메뉴는 형언하기 힘든 불쾌한 뒷맛이 나서 더욱 마이너스였어요...
6번은 초코코팅된 팝콘도 바나나맛 코팅이 된 팝콘도 둘 다 익숙한 맛이 나타났는데,
가격이 바나나킥과 콘초코를 함께 사는 것의 두 배라는 점에 재구매가 망설여졌습니다...
# by | 2019/11/17 23:11 | My Lifestyl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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